국가별 기내 액체 규정 비교 2025: 미국·EU·영국·한국·일본 한눈표

 

국가·지역별 액체 규정(100ml/2L), 예외·면세품(STEB), 환승 리스크를 표와 체크리스트로 정리. 헷갈리면 100ml 원칙이 안전합니다.

여러 구간을 잇는 여정은 규정 불일치로 몰수되기 쉽습니다. 국가·지역별 차이를 ‘표+체크리스트’로 정리하고, 어떤 조합이 가장 안전한지 안내합니다.

목차

 

국가별 비교표(요약)

지역액체 한도예외면세품(STEB)메모
미국100ml(3-1-1)의약품·유아식허용STEB 유지
EU100ml(다수 공항)의약품·특수식허용환승 개봉 금지
영국일반 100ml / 일부 2L의약품·유아식허용공항별 상이
대한민국100ml·1L 지퍼백의약품·유아식허용인천 동일
일본100ml·1L 지퍼백의약품·유아식허용나리타 동일

환승 시 의사결정 플로우(요약)

① 여정 중 한 구간이라도 100ml이면 → 전체를 100ml 기준으로 준비

② 면세품은 STEB·영수증·미개봉 → 보안 재검색 시 직원 지시에 따라 확인

③ 영국 ‘2L 허용’ 공항 출발이라도, 다음 구간이 100ml면 몰수 위험 → 위탁 수하물 활용

 

액체 규정
액체 규정

 

액체 규정, Q&A 7가지

Q1. 영국 액체 규정, 2L 허용 공항에서 산 음료, 유럽 환승에서도 OK?
A1. 보장 안 됨. 환승 공항 규정이 우선. 100ml 기준으로 맞추세요.

 

Q2. EU→미국 환승, 면세 주류는?
A2. STEB·영수증·미개봉이면 통과 가능성이 높으나 보안 재검색에 대비.

 

Q3. 한국 출발→일본 환승→미국 도착?
A3. 전 구간 100ml로 준비. 면세품은 최종 도착지에서 개봉.

 

Q4. 약은 몇 ml까지 괜찮나?
A4. 의료 필요량 중심. 처방전·영문 설명서 지참 권장.

 

Q5. 헤어왁스·젤은?
A5. 젤류로 간주. 100ml 이하 용기로.

 

Q6. 보온병·텀블러는?
A6. 빈 상태로 통과. 액체는 보안 뒤 채우기.

 

Q7. 규정이 자주 바뀐다는데?
A7. 맞습니다. 출발 전 각 공항 공지 재확인이 최선입니다.

 

기내 수하물 액체 100ml 규정·예외·면세(STEB) 기본편

정리: 전 세계적 기준은 여전히 ‘100ml’가 안전한 기본값입니다. 일부 공항의 완화가 있더라도 환승·귀국 공항의 규정이 최종 리스크를 좌우합니다.

고지 문구: 본 글은 2025년 8월 기준 일반 정보입니다. 실제 보안 규정은 공항·항공사·환승 경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최종 확인은 해당 공항·항공사를 통해 진행하시기 바랍니다. 작성자(분석가): 소소한 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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